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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베른 침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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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설경비업체의 난립 === 빌베른 침공을 마친 루이나는 헤리에타 정권의 하수인 노릇을 하면서 각종 이권을 취한 '''빌베른의 경찰과 군대를 해산'''시켰다. 치안을 유지하던 루이나 군사경찰이 작전 끝나고 철수하자 치안의 공백이 발생되었고 각종 범죄가 들끓게 되었다. 하지만 새로운 기예르모 엔다라 정부는 이 문제를 제대로 해결하지 못했다. 콜롬비아나 브라질 같은 다른 남미 국가들처럼 무법천지로 변할지도 모를 상황에서 무역업이 주 소득원인 빌베른은 기업 활동이 활발하고 기업인들은 자본이 충분히 있었기 때문에 어떻게든 자력으로 치안을 유지하고자 했다. 마침 경찰과 군대가 해체되면서 일자리를 잃은 군인과 경찰이 엄청나게 많았기 때문에 이들을 고용해서 민간군사기업을 차렸다. 이 당시의 치안은 '햄버거 하나 사러 가려 해도 경비원이 없으면 안 되는 수준'으로 험악했기 때문에 경비업체의 숫자와 인력이 급격하게 늘어났다. 이전에는 10개 정도밖에 안 되던 사설경비업체가 1993년 시점에서 내무부에 등록된 것만 1백개 이상, 그 종사자는 약 1만명에 달하게 되었다. 치안 유지를 명목으로 M16 소총이나 UZI 기관단총 등 군대급 무장을 하고 백주대로에 범죄를 소탕한다고 총기난사 사건을 벌일 지경에 도달했다. 신정부에서는 군경찰 출신자를 실업자로 방치할 수도 없었고, 정부가 해결 못하는 치안부재를 알아서 대응하겠다는 것도 말릴 수 없는 노릇이었다. 어쩔 수 없이 허가를 내줬지만 헤리에타 정권 시절의 군경찰이 --군벌--사설업체의 껍질을 쓰고 복귀해 버린 격이라 전전긍긍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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